| '사랑의 콜센타' 소유미, 비주얼부터 춤·노래까지 다 되는 매력쟁이 [TV온에어] |
| 2021. 04.30(금) 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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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소유미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랑의 콜센타' 트롯 가수 소유미가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29일 밤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가 현역 가수로 구성된 언니6(박주희, 김다나, 주미, 하이량, 김명선, 소유미)와 맞붙었다. 이날 소유미는 "민호 오빠의 '내 귀에 캔디' 첫 번째 파트너가 저였다"며 즉석에서 장민호와 아찔한 댄스를 선보여 시작부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올렸다. 소유미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는 장민호를 리드하며 해당 곡의 포인트 안무인 밀착 댄스도 과감히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미의 리드에 장민호 역시 댄스 삼매경에 빠졌고, 소유미는 "몸이 기억하고 있다"며 장민호를 칭찬했다. 또 영탁이 자신의 노래인 '알랑가몰라'로 무대를 꾸미자 "영탁 이겨라"라며 상대편인 영탁을 열렬히 응원하는 엉뚱한 면모까지 발산했다. 소유미는 영탁이 무대를 마칠 때에는 언니6 진영이 아닌, TOP6에 가 있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어 소유미는 자신의 솔로 무대에서도 빛을 발했다. 소유미는 자신의 히트곡인 '흔들어주세요'로 기선제압을 하더니 본격 대결에서는 마지막 주자로 나서 '못생기게 만들어주세요'로 그동안 갈고닦은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표정 연기와 안무까지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비록 3점 차로 정동원에 아쉽게 패한 소유미였지만, 비주얼부터 자신의 실력까지 유감없이 매력 발산하기에 충분한 무대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 '사랑의 콜센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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