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홍승성 회장의 S2엔터 첫 타자, 부담되지만 책임감 강해"
2021. 04.28(수)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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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걸그룹 핫이슈(HOT ISSUE)가 소속사 홍승성 회장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핫이슈(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의 데뷔 앨범 '이슈 메이커(ISSUE MAK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8일 오후 2시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다.

핫이슈는 약 30년간 가요계에서 수많은 K팝 아티스트를 발굴한 홍승성 회장이 S2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인이다.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홍 회장의 총괄 프로듀싱 하에 데뷔까지 이뤄낸 것.

이에 대해 형신은 "일단 회장님께서 이끌어주는 회사에 첫 그룹으로 나오는 거에 대해 부담감이 없다 하면 거짓말이지만, 회사에서 회장님은 물론 많은 분들이 저희를 도와줘서 무대를 준비하는데 집중할 수 있었고, 회사의 1호 팀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좋은 출발이 되지라는 마음가짐으로 데뷔를 준비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현은 "첫 타자로 나오는 만큼 회장님께서 굉장히 많은 조언을 해줬다. 그중 회장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던 게, 주변 분들에게 감사 잊지 않고 겸솜 하게 임하는 아티스트가 되었다면 좋겠다고 해줬다. 그래서 그런지 저 역시 상기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멤버들 모두 주변 분들에게 감사 잊지 않는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2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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