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측 "연기 집중 위해 '골목식당' 하차, 마지막 촬영 완료" [공식입장]
2021. 04.28(수) 11:03
정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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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정인선이 '골목식당'에서 하차한다.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티브이데일리에 "차기작은 아직 결정된 바 없지만,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라며 "최근 마지막 촬영을 마쳤고, 녹화 마지막 방송분은 5월 중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앞서 정인선은 지난 2019년 김세정, 조보아에 이어 세 번째 골목 요정으로 합류했다. 그는 백종원, 김성주와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 같은 활약에 힘입어 정인선은 'SBS 연예대상' 신인상과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인선은 최근 종영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직 낫서른'에 출연했으며,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SBS와 편성을 논의 중인 새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여자 주인공에 이름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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