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SNS 사칭 계정 주의 당부 "피해 입지 않길" [전문]
2021. 04.27(화) 10:52
정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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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정일우가 사칭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정일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저를 사칭하는 SNS 계정과 저를 사칭해 DM을 보내는 사례들이 다수 발견됐다. 이에 팬 여러분들께서 큰 혼란을 겪고 있어 당부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저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jilwww) 외에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SNS(페이스북, 트위터)'도 운영하고 있지 않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에게 금전적인 제안이나 요구를 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일우는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인지하고,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일우는 오는 5월 1일 첫 방송되는 MBN 주말드라마 '보쌈 - 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한다.

이하 정일우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정일우입니다.

최근 저를 사칭하는 SNS 계정과 저를 사칭해 DM을 보내는 사례들이 다수 발견되어, 팬 여러분들께서 큰 혼란을 겪고 있어 당부의 말씀을 전합니다.

현재 저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jilwww) 외에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SNS(페이스북, 트위터 등)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에게 금전적인 제안이나 요구를 하지 않사오니,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인지하시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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