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 이제훈·이솜·표예진, 삼각관계 될까 [TV온에어] |
| 2021. 04.17(토)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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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범택시’ 이제훈, 표예진, 이솜, 이 정의구현 드라마에도 러브라인 훈풍이 불어 닥칠까. 16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연출) 3회에서는 모범 택시 기사 김도기(이제훈), 검사 강하나(이솜), 안고은(표예진) 등의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이날 드라마는 도시의 복수대행자이자 택시 기사로 살아가는 김도기에 더불어, 검사 강하나, 무지개 운수 경리 안고은 세 명의 청춘 캐릭터를 부각했다. 김도기는 무지개 운수 복수대행자 핵심 인력인 만큼 안고은과 시간을 보낼 일이 잦았다. 업무적으로 얽혀 있었고 안고은은 미묘한 매력을 가진 김도기에게 키다리 아저씨 같은 든든한 매력이나 호기심을 느끼는 눈치였다. 이에 더불어 검사 강하나는 앞서 업무 과정에서 복수대행자 김도기와 악연으로 얽혔다. 김도기는 그런 강하나에게 괜스레 ‘철벽’을 쳤고 강하나는 이날 우연히 김도기, 안고은이 타고 있는 택시를 얻어탔다가 민망한 무시를 견뎌야 했다.
강하나는 김도기의 무뚝뚝함으로 일관된 표정이나 태도에 툴툴거리면서도, 김도기에게 향후 호기심을 가질 것으로 예고됐다. 김도기는 이날 안고은에게 저녁까지 차려주며 시간을 함께 보냈다. 일로 얽힌 이 세 청춘이 향후 은근한 러브라인, 삼각관계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솜, 표예진, 이제훈, 세 배우의 은근한 눈빛 연기 역시 드라마에 활력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모범택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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