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이장우, 가수 못지않은 발군의 노래 실력 [TV온에어] |
| 2021. 04.16(금) 06:10 |
| ||||
![]() |
| 사랑의 콜센타 이장우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랑의 콜센타' 배우 이장우가 출중한 가수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했다. 15일 밤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가 만능 엔터테이너 '꽃남6' 김준수, 이장우, 민우혁, 정동하, 테이, 이현과 만나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을 처음 방문한 이장우는 피하고 싶은 상대로 영탁을 꼽았다. 이장우는 "노래방 마스터와 잘 맞을 것 같다"며 기피 이유를 밝혔지만, 대결 상대로 영탁이 선정돼 웃픈 상황이 연출됐다. 이어 이장우는 팀 응원 속에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 무대를 꾸미기 시작했다. 이장우는 가수 못지않은 출중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했고, 주위에서는 감탄사가 쏟아졌다.
이장우의 의외의 실력에 상대인 TOP6 역시 깜짝 놀라 했다. 특히 대결 상대인 영탁은 "졌다" "원래 노래를 잘하느냐"라며 그의 실력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장우는 9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고, 영탁을 상대로 완벽히 기선제압을 했다. 물론 이어 영탁이 '달의 몰락'으로 100점을 받으며 승리를 따냈지만,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미스터트롯' 선에 빛나는 영탁을 상대로 잘 싸운 이장우였다. 두 사람의 서로에게 엄지를 치켜세우며 훈훈하게 대결을 마무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