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성 "전역한지 벌써 4개월, 민간인으로 적응 단계" |
| 2021. 04.15(목)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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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지성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윤지성이 전역 후 근황에 대해 털어놨다. 윤지성의 두 번째 미니앨범 '템퍼러처 오브 러브(Temperature of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5일 오후 2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윤지성은 지난해 12월 육군 만기 전역했다. 그리고 이날 지난 2019년 5월 발표한 싱글 '동,화 (冬,花)' 이후 2년 만에 신보를 발표한다. 이날 윤지성은 전역 후 근황에 대해 "앨범 준비도 하고 예능 촬영, 화보 촬영도 하면서 사실 정신없이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군에서는 시간이 빠르게 가진 않았다. 근데 지금은 눈 떠보니 전역한지 4개월이 지났더라. 밖의 시간이 확실히 빠르긴 빠르구나라는 걸 몸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일중은 "민간인으로서 적응하고 있느냐"라고 물었고, 윤지성은 "아직 적응 단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L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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