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여진 “母 보이스피싱 당해, 저의가 뭐야?” [전문] |
| 2021. 04.10(토) 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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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최여진이 어머니의 보이스피싱 피해 근황을 고백했다. 9일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요즘 보이스피싱이 많아요. 엄마! 핸드폰 고장났다고 돈 붙이라고.. 부모님들은 자식이 갑자기 문제 생겼다고 하면 의심 1도 안 하고 그냥 당하시네요. 저희 엄마도 사실 두 달 전 당하셨어요. 제가 돈이 없을리도 없는데 말이죠?"라며 어머니의 보이스피싱 피해 사실을 전달했다. 이어 "우리 모두 사랑하는 부모님과 주위 분들 당하시지 않게 꼭 이야기 해드리세요"라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길 당부했다. 최여진은 현재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오하라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이하 최여진 글 전문 요즘 보이스피싱이 많아요 엄마!! 핸드폰 고장 났다고 돈 붙이라고.. 부모님들은 자식이 갑자기 문제 생겼다고 하면 의심1도 안하고 그냥 당하시네요.. 저희 엄마도 사실 두 달 전 당하셨어요. 제가 돈이 없을 리도 없는데 말이죠? 제 매니저도 제 이야기 듣고 부모님께 말씀드려 놨는데 오늘 연락 오셨답니다.. 아들~~너 핸드폰 고장났대. 우리 모두 사랑하는 부모님과 주위 분들 당하시지 않게 꼭 이야기 해드리세요 아주 오하라한테 혼나려고!!! 도대체 보이스피싱하는 저의가 뭐야!!!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나쁜 놈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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