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 라이브웍스와 전속계약…신혜성·이민우와 한솥밥 [공식] |
| 2021. 04.08(목)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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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이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8일 "전진이 같은 그룹의 멤버 신혜성, 이민우가 소속돼 있는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전진의 이번 전속 계약은 지난 2001년 신화의 첫 번째 콘서트부터 약 20여 년 동안 함께한 라이브웍스컴퍼니 이장언 대표와의 견고한 믿음과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앞으로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을 예고했다. 특히 서로에 대한 존중과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5년이라는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이례적인 행보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장기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주목받고 있는 전진은 1998년 신화로 데뷔 후 그룹 활동에 이어 솔로 활동으로 국내외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뛰어난 예능감으로 '무한도전', '호구의 차트', '수미산장'을 비롯,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전진은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신혜성, 이민우가 소속되어 있는 라이브웍스컴퍼니에 새롭게 합류, 신화 멤버 중 절반이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되며 그룹 활동에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라이브웍스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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