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현우·박하나·차화연,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출연 물망 |
| 2021. 04.07(수) 1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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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지현우, 차화연, 박하나가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 출연 물망에 올랐다. 7일 ‘신사와 아가씨’ 주인공 출연이 유력한 지현우 측은 드라마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며, 다른 작품 제안도 있어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차화연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역시 스케줄이 맞을 경우 출연이 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다. 박하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역시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 밝혔다. '신사와 아가씨'는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의 후속작이다.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95년생 아가씨의 인생을 다룬다. ‘미우나 고우나’ ‘불어라 미풍아’ ‘하나뿐인 내편’ 등이 김사경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천추태후’ ‘비밀의 남자’ 신창석 PD가 연출을 맡는다. 캐스팅이 확정되면 지현우는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이후 1년 만에 복귀하게 된다. 박하나와 차화연의 경우 '하나뿐인 내편'에 이어 김 작가와 두 번째 호흡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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