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투비 "'킹덤' 출연 우려? 그 이상으로 꿈 컸기에 도전" |
| 2021. 04.01(목) 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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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비투비가 '킹덤' 출연에 대한 다부진 소감을 밝혔다.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제작발표회가 1일 오전 11시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됐다. 이날 비투비는 "저희가 이번 '킹덤'에 출연한다고 했을 때 많은 우려 섞인 목소리가 있었다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 이상으로 꿈이 컸기에 도전하게 됐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과 매력들을 10년 차의 저력으로 마음껏 발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콘은 "이렇게 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 임할 예정이고, 아이콘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보여줄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SF9은 "이렇게 큰 프로그램에 경쟁력 있는 가수와 함께 경쟁을 한다는 게 긴장되고 떨리지만, 저희가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을 마음껏 보여드리고, 기분 좋게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보이즈는 "우선 감사하게도 '로드 투 킹덤'에서 우승하게 돼 이번 선, 후배님과 함께하는 '킹덤'에 출연하게 됐다. 팬들의 힘에 힙입어 멋진 무대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사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킹덤 출연 기회 자체가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에 있는 팬들과 많은 분들에게 저희의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에이티즈는 "우선 정말 저희가 평소에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이 프로를 하게 더ㅐ 영광이다. 평소에 무대를 향한 열정이 뜨겁다는 걸 시청자와 팬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고, 한 무대 한 무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킹덤'은 '킹'을 꿈꾸는 보이그룹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여섯 팀의 레전드 무대와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킹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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