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이 되어라’ 정우연·권혁·재희, 미묘한 삼각관계 예고 |
| 2021. 03.31(수)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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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밥이 되어라’ 정우연, 권혁, 재희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31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54회 분에서는 영신(정우연), 정훈(권혁), 다정(강다현), 경수(재희) 등을 둘러싼 멜로 라인이 그려졌다. 이날 정훈은 다정의 속도 모른 채, 다정이 마음이 풀린 것으로 이해하며 좋아하는 영신에게 마음껏 사랑을 표현했다. 정훈은 영신을 안았고, 영신은 그런 정훈을 따뜻하게 보듬었다. 하지만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사람은 경수였다. 경수의 마음은 이내 싱숭생숭해졌다. 경수는 자신도 모르게 영신을 좋아하게 돼 버린 것일까. 영신 역시 정훈이 가까이 남자로 다가오는 상황에서도 그가 자꾸만 무덤덤하게 느껴져 자신의 마음을 가늠해보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밥이 되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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