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이 되어라’ 강다현, 권혁 향한 마음 정리할까 |
| 2021. 03.30(화) 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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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밥이 되어라’ 강다현이 권혁을 향한 마음을 억눌렀다. 30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53회 분에서는 오랜 친구 사이인 영신(정우연), 정훈(권혁), 다정(강다현), 오복(조한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가 진행됐다. 이날 정훈은 길을 걷다가 우연히 다정을 만났다. 하지만 정훈에게 자신의 마음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황에서 다정은 정훈을 모른 체 했다. 정훈은 그런 다정을 붙잡고 인사조차 하지 못했다. 오복은 그런 정훈에게 다정의 소식을 들으며 “인사라도 하지 그랬냐. 그럼 마음 정리하는데 도움 될텐데”라고 말했다. 정훈은 “의미 없잖냐. 그래도 다음에 보면 인사해봐야겠다”라며 씁쓸함을 삼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밥이 되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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