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주인님’ 톱 배우 나나, 스릴러작가 이민기에 ‘삼고초려’ |
| 2021. 03.24(수) 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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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 주인님’ 톱 여배우 나나, 한국 최고 드라마 작가 이민기와의 호흡은 성사될 수 있을까. 24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오! 주인님’(극본 연출) 첫 방송 1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연애 안 하는 남자 한비수(이민기), 연애 못 하는 여자 오주인(나나), 주변 인물 정유진(강민혁) 등을 둘러싼 로맨스가 포문을 열었다. 이날 오주인은 스릴러 드라마 작가 한비수에게 자신을 써 달라고 또 한 번 요청했다. 탑스타 ‘로코퀸’인 오주인은 반드시 한비수 작품에 출연하고픈 오기가 있었다. 오주인은 “제가 연기 변신 해드리겠다”라며 한비수에게 끝없이 자신을 어필했다. 주인은 “내가 처음엔 무명이었고 그치만 연기에 호불호가 있었다고 쳐도, 지금과 그때는 다르잖냐”라고 반문했다. 한비수는 “캐릭터에 안 맞아”라며 오주인을 차갑게 거절했다. 비수는 급기야 오주인 앞에서 그를 대차게 거절하며 다른 여배우를 지목해 주인에게 굴욕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오! 주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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