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최여진 살인교사 이기고 부활 |
| 2021. 03.23(화)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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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그가 또 한 번 죽을 위기를 넘기고 살아났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27회에서는 등장인물 고은조(황가은, 이소연), 오하라(최여진), 주세린(이다해), 차선혁(경성환), 오하준(이상보), 차훈(장선율) 등을 둘러싼 멜로 복수극이 그려졌다. 앞서 황가은으로 살던 고은조는 이날 오하라, 주세린 측에 의해 또 한 번 산 속 깊은 곳에 파묻히며 죽을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불사조 같은 복수의 화신이 된 고은조의 생의 의지는 대단했다. 은조는 흙을 파헤치고 나와 복수심을 다지고 또 다졌다. 그 시각 주세린은 은조가 자신의 방에 쳐들어와 주세린의 목을 조르며 그를 죽이는 악몽을 꿨다. 고은조 복수의 복선인 셈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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