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식스 제이, 19금 발언→직접 사과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전문] |
| 2021. 03.23(화)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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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식스 제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제이가 개인 트위치 방송 도중 논란이 된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제이는 23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저의 행동으로 상처를 드린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제이는 지인과 함께 트위치 게임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그는 게임 내 아이템을 얻기 위해 자신의 캐릭터로 타 캐릭터에게 유사 성행위를 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또한 그는 타 게이머에게 '슈가 대디'라고 불러 논란을 키웠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이 지적하자 제이는 "문화 차이일 수도 있지만 해명할 게 없다. 그게 문제라면 저를 이미 싫어하고 있던 걸로 알겠다"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해당 사실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고, 누리꾼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결국 사과했다. 한편 제이는 지난 2011년 SBS 'K팝스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5년 5인조 밴드 데이식스로 데뷔한 그는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데이식스는 지난해 5월 신곡 '좀비'를 발표했지만 컴백 직전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이하 제이 트위터 글 전문 저의 행동으로 상처를 드린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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