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이승철 "사실 36주년, 코로나19 여파로 1년 줄여" |
| 2021. 03.22(월) 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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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가수 이승철이 데뷔 35주년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이승철이 출연해 신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승철은 데뷔 35주년을 맞은 소감에 대해 "사실 36주년이다. 지난해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공연을 한 번도 안해서 줄였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이제 연도는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아직 조용필, 나훈아 선생님이 계신다. 35주년은 아기라고 생각한다. 레전드는 건방진 것 같다. 50년은 넘어야 '노래 좀 한다'라는 말을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승철은 지난 19일 신곡 '우린'을 발매했다. '우린'은 절제된 가사와 일반적인 발라드곡의 전개 방식을 따라가지 않는 독특한 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그룹 악뮤(AKMU) 이찬혁이 데뷔 35주년을 맞이한 이승철을 위해 선물한 곡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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