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못 잊은 경성환, 최여진 ‘노심초사’
2021. 03.16(화)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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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 그가 눈물 바람으로 경성환을 단속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22회에서는 등장인물 고은조(황가은, 이소연), 오하라(최여진), 주세린(이다해), 차선혁(경성환), 오하준(이상보)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오하라는 침대에 누워 링겔을 맞으며 남편 차선혁 앞에서 동정심을 유발했다. 하라는 과거 자신이 죽인 친구 고은조, 즉 황가은이 등장하면서 매일 불안에 떨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라로선 남편 차선혁이 고은조를 좋아했기에 차선혁이 황가은에게 호감을 느낄까 봐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었다. 오하라는 차선혁에게 그 여자는 절대 고은조가 아니라며, 눈물바람으로 차선혁을 붙잡으려 고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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