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 측 “학폭 폭로 누리꾼 고소 취하, 사과 받았다” [공식입장] |
| 2021. 03.13(토) 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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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희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 학폭 의혹이 무마되는 분위기다. 홍현희 측이 학폭을 주장한 누리꾼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며 사과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작성자 K씨는 홍현희 과거 학폭 사태를 주장했다. 이에 홍현희 측은 이를 강경 부인하며 작성자 K씨에게 직접 대면을 요청했고 그를 허위 사실 명예훼손 혐의라며 고소했다. 이후 13일 홍현희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홍현희 씨는 K씨를 만나 사과받고 고소를 취하하기로 결정했으며,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K씨는 대면하자는 홍현희씨의 주장에 12일 연락해왔으며, 기억의 오류가 있었다고 사과했다"라며 온라인 커뮤니티 게재글 역시 K씨가 모두 내린 상태라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 등과 결혼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방송 활동과 동시에 부부는 현재 성동구 구옥 개조 카페 창업을 준비 중이다. 홍현희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홍현희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홍현희씨는 지난 11일 허위 사실로 명예를 훼손한 K씨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K씨는 대면하자는 홍현희씨의 주장에 12일 연락해왔으며, 기억의 오류가 있었다고 사과했습니다. 네이트판에 게재된 글들은 현재 K씨가 모두 내린 상태입니다. 이에 홍현희씨는 K씨를 만나 사과받고 고소를 취하하기로 결정했으며,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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