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래퍼4' 권오선, 조장 부담감에 가사 실수→최저 점수 67점 획득 |
| 2021. 03.12(금) 23:55 |
| ||||
![]() |
| 고등래퍼4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고등래퍼4'에서 래퍼 권오선이 실수를 저질렀다. 12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4'에서는 상위 4개조 전원 합격과 하위 4개조에서 2명이 탈락하는 조별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예비고1 권오선 조는 풋풋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권오선, 이정현, 남준혁, 박강백으로 구성된 권오선 조는 심사위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이들은 중독성 있는 훅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정운 조와 같은 비트를 선택했다. 권오선은 무대를 펼치기 전 소감을 밝혔다. 그는 "형들이 노련미가 있다. 같이 잘 만들어봤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남준혁은 "상당히 막내 같지 않는 막내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현, 남준혁, 박강백은 자신들이 준비한 랩을 자신있게 보여줬지만, 부담감을 느꼈던 권오선은 가사를 까먹는 실수를 저질렀다. 다시 시작해보려 했지만, 계속 실수를 반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 사람은 최고 점수 80점, 최저 점수 67점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고등래퍼4']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