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장민호, 김다현X김태연과 나이 뛰어넘는 컬래버 무대 |
| 2021. 03.12(금) 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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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장민호가 김다현, 김태연과 나이를 뛰어넘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1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트롯' TOP6, '미스트롯2' TOP7, '미스터트롯' 레인보우, '미스트롯2' 레인보우까지 총 28인이 총집결한 '트롯 대잔치 특집'을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미스터트롯' TOP6와 '미스트롯2' TOP7이 컬래버한 역대급 무대들이 폭발적인 감동을 선사했다. 먼저 정동원과 양지은은 양희은의 '엄마가 딸에게'로 특별한 듀엣을 완성했다. 그런가 하면 장민호가 김다현, 김태연과 나이를 초월한 '러블리 컬래버'를 이뤄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장민호는 정동원에 이어 김다현, 김태연과 컬래버 무대를 진행하면서 '어린이 케어 전문 가수'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대한민국에 트롯 광풍을 불러일으킨 트롯 주역들이 모두 출동한 만큼 흥이 폭발하는 신박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2' 주역 28인이 어우러져 선보일 새롭고 색다른 모습들을 46회분을 통해 직접 확인해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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