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따+학폭 논란’ 에이프릴, 이번엔 벽간소음 구설 |
| 2021. 03.10(수) 0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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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프릴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에이프릴의 이나은이 학폭(학교 폭력), 멤버 간 왕따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상황에서 이번에는 벽간소음 의혹이 불거졌다. 앞서 에이프릴 멤버 양예나 친언니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팀을 탈퇴한 이현주 측이 주장한 왕따, 괴롭힘 주장에 반박하는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이 글에 또 한 번 문제가 불거졌는데, 양예나 옆집 주민이라고 밝힌 A씨가 벽간소음을 주장한 것. A씨는 "그동안 늦은 새벽까지 벽간소음에 사과는커녕 안하무인 뻔뻔한 태도. 다른 층에서 내리던 시끄럽게 웃고 떠들던 친구들이 에이프릴 멤버들이었구나"라며 "이제야 알겠다. 엘리베이터에서 대놓고 일반인한테 `그때 지X하던 X 아니야?`라고 한 멤버가 누구더라? 공인이 그래도 되나 싶다"라며 에이프릴 멤버들을 저격했다. 특히 A씨는 엘리베이터 CCTV가 남아 있을 것이라며, 양예나 집 벽지와 일치하는 자신의 집 벽지 사진을 인증하기도 했다. 그는 오피스텔이라 규정상 동거가 안 되는데, 벽간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격분했다. 앞서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 남동생이라고 주장한 B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현주가 그룹 내에서 왕따와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왕따설을 부인한 상태다. 이나은 역시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지며 각종 광고 모델에서 하차했다. SBS 드라마 '모범택시'도 하차한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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