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문희경, 며느리 정민아 자수 태교 강요 |
| 2021. 02.26(금) 20:49 |
| ||||
![]() |
| 누가 뭐래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누가 뭐래도’ 인물관계도 속 문희경, 정민아 태교를 강요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연출 성준해) 100회에서 나준수(정헌) 엄마 노금숙(문희경)은 며느리 신아리(정아리)의 태교를 걱정했다. 노금숙은 조선시대부터 가장 좋은 태교가 십자수였다며, 십자수를 요구했다. 신아리는 당황하면서도 자수를 시작했고 바늘에 손가락이 찔렸다. 노금숙은 경거망동하지 말라며 신아리에게 수를 강요해 신아리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누가 뭐래도’]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