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X이다해, 정승호 사망 방조했다 |
| 2021. 02.26(금)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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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이 결국 정승호 사망까지 방조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10회에서 고상만(정승호)은 고은조(이소연) 친구 오하라(최여진), 주세린(이다해)이 은조를 죽였다는 사실을 모두 알아버렸다. 상만은 오하라에게 고은조 죽음의 진실을 물었고 오하라는 “은조에게 아이가 생겼는데, 그 아이가 있었으면 선혁(경성환) 오빠를 가질 수 없었다. 아이만 없애려 했다”라고 소리쳤다. 상만은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은조가 널 얼마나 좋아했는데..”라며 천천히 죽어갔다. 오하라는 주세린에게 상만의 죽음을 방조하자고 말했다. 이 가운데 고은조는 기적처럼 살아나 한 병실에서 몸을 회복하고 있었다. 고은조가 향후 어떻게 오하라, 주세린에게 복수를 시작할지에 시청자의 관심이 모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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