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음저협 저작권대상 개최, 본지 김한길 기자 공로패 수상 |
| 2021. 02.18(목) 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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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음악저작권협회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본지 김한길 기자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홍진영, 이하 한음저협)는 18일 오후 3시 제7회 KOMCA 저작권대상(이하 저작권대상)을 열고 본지 김한길 기자에게 언론인 부문 공로패를 수여했다. 한음저협은 "김한길 기자는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저작권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및 대중들의 인식 제고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상은 '방탄소년단(BTS) 프로듀서'인 피독(PDOGG)에게 돌아갔다. 피독은 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봄날' '페이크 러브(FAKE LOVE)' '홈(HOME)'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곡들을 만들며 3년 연속 작사, 작곡 분야 대상이라는 역사를 썼다. 또 2020년 한해 가장 많은 음원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한 곡에게 수여하는 Song of the Year는 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차지했다. 대중 편곡 분야에서는 작곡가 조영수가 수상했다. 지난 1회, 2회 저작권대상에서 편곡 분야 대상을 받은 조영수는 이로써 생애 세 번째 편곡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음저협이 매년 2월 주최하는 저작권대상은 직전 한 해 동안 분야별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작사, 작곡가에게 수여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한음저협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한국음악저작권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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