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최여진·이다해·이혜란, 질투 얼룩진 우정 (첫방)
2021. 02.15(월) 20:20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인물관계도 속 이소연, 최여진, 이다해, 이혜란, 이 미묘한 친구관계의 비밀은 무엇일까.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1회에서는 오프닝에서부터 소름 끼치는 살인 시도 현장이 공개됐다. ‘미스 몬테크리스토’ 인물관계도 속 친구관계로 설정된 고은조(이소연), 오하라(최여진), 주세린(이다해), 차보미(이혜란) 네 사람은 어떤 관계일까.

오하라는 신부 의상을 입은 고은조를 다리 밑으로 떨어뜨리려고 했다. 은조는 하라에게 “제발 살려줘”라고 매달렸지만 하라는 “고은조, 너만 없으면 난 다질 수 있어”라고 생각하며 결국 은조의 손을 놓은 것으로 암시됐다. 은조는 친구인 오하라에게 배신을 당한 것일까.

이어지는 장면에서 주세린은 고은조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인물로도 묘사됐다. 결국 질투로 얼룩진 이 세 사람의 관계는 어떤 파국을 걷게 될 것인지에 시청자의 이목이 쏠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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