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인왕후' 마지막회 예고, 김정현 사망? "나는 백성의 임금" |
| 2021. 02.13(토) 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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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인왕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철인왕후' 마지막회 예고가 공개됐다. 13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극본 최아일·연출 윤성식) 19회에서 철종(김정현)과 김소용(신혜선)은 궁으로 돌아가기 위해 수레에 몸을 숨겼다. 김좌근(김태우)은 철종이 다시 궁 안으로 돌아온다고 확신해 살인을 지시내렸다. 그때 김좌근 앞으로 철종과 김소용이 몸을 숨긴 수레가 등장했다. 이를 수상히 여긴 김좌근이 수레 수색을 지시했고, 안에는 곡물들만 있었다. 그럼에도 김좌근은 직접 칼을 뽑아 수레를 수색하기 시작했다. 김좌근이 수레를 향해 칼을 내리꽂으면서 극이 끝나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철인왕후' 마지막회 예고에서는 철종과 김소용이 궁에서 혈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김소용이 칼을 꺼내 누군가에게 거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철종이 누군가에게 "나는 네가 짓밟은 백성의 임금이다"라고 절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어린 소년이 왕위에 오르는 장면도 예고돼 철종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철인왕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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