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아우스2 히든룸' 주단태와 단테의 연결고리 "첫사랑에 집착" |
| 2021. 02.13(토) 1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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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2 히든룸-은밀한 이야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펜트하우스2 히든룸-은밀한 이야기' 엄기준이 연기한 주단태와 단테의 연결고리가 소개됐다. 13일 저녁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 히든룸-은밀한 이야기' 2부에서는 '펜트하우스2'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공개됐다. 이날 '펜트하우스' 주단태(엄기준)와 '신곡'을 쓴 작가 단테와의 연결고리가 언급됐다. 신과 지옥에 관한 이야기 '신곡'을 쓴 단테의 이름에서 주단태의 이름을 따왔다는 것. 주단태와 단테의 연결고리는 또 있었다. 극 중 주단태는 심수련(이지아)을 향한 광기어린 집착을 보인다. 단테도 9살 때 만난 첫사랑인 베아트리체를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집착을 했다고. 또한 정치적인 이유로 피렌체를 떠난 단테가 머문 도시가 베로나였다는 전도 단테와 '펜트하우스'와의 연결고리로 언급됐다. 극 중 오윤희(유진)의 딸 이름이 배로나(김현수)였기 때문이다.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19일 밤 10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펜트하우스2 히든룸-은밀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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