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신강림' 문가영♥차은우, 애틋 재회 "우린 변한 거 없어' |
| 2021. 02.04(목) 2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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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신강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여신강림' 문가영과 차은우가 애틋한 재회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4일 밤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극본 이시은·연출 김상협)이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이날 임주경(문가영)과 이수호(차은우)는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했다. 이수호는 2년 동안 한국에 오지 못한 이유를 임주경에게 설명하며 "아빠 못 깨어났어도 어떻게든 돌아왔을 것"이라고 했다. 임주경은 그런 이수호에게 "내가 너 싫다고 했으면 어쩌려고 했냐"고 물었다. 이에 이수호는 "울면서 빌어도 보고 막 꼬셔도 보고"라면서 "주경아. 힘들게 해서 미안해"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이수호는 임주경에게 "우린 변한 거 없다. 예전이랑"이라면서 임주경에게 키스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여신강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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