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메텔, 갑작스런 사망 소식 "빈소 조문 받지 않기로"
2021. 02.04(목) 21:27
BJ 메텔 사망
BJ 메텔 사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BJ 메텔(본명 허인나)이 사망했다. 향년 36세.

4일 BJ 메텔이 운영하는 마사지샵 홈페이지에는 BJ 메텔의 부고 소식이 게재됐다.

부고에 따르면 BJ 메텔은 지난 3일 세상을 떠났다. 유족의 뜻에 따라 빈소 조문은 받지 않기로 했다.

BJ 메텔은 1985년 생으로, 서울 강남구에서 피부 및 체형관리 전문 테라피를 운영하면서 BJ로 활발하게 활동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BJ 메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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