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 아치울마을, '손예진♥' 현빈 고급 빌라 매입 '관심 폭증' |
| 2021. 01.30(토) 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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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 구리 아치울마을 빌라 매입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손예진과 공개 열애 중인 현빈이 최근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매입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30일 일요신문은 현빈이 최근 구리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70평대의 신축 최고급 빌라를 구입, 지난 해 12월 이사를 했다고 보도했다. 현빈이 매입한 빌라가 위치한 구리 아치울마을은 서울과 인접해 있으면서 자연 친화적인 동네로 알려졌다. 또한 구리 아치울 마을은 연예인과 예술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로 '예술인 마을'로도 불린다. 현빈과 같은 구리 아치울마을 주민으로는 가수 박진영이 있다. 박진영은 현빈이 구입한 같은 빌라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이 이번에 매매한 빌라는 전용 면적이 242.45㎡(약 73평)로 매매가는 48억 원이며, 한 세대가 전체를 쓰는 펜트하우스다. 소유권 이전이 마무리된 것은 1월 초이며 지난해 12월 현빈 이사 소식은 인근 주민들에게도 알려져 있었다. 현빈이 구리 아치울마을에 빌라를 매입하면서 손예진과의 결혼설이 조명되고 있다. 구리 아치울마을 주민들 사이에서는 현빈이 매매한 해당 빌라가 손예진과의 신혼집이 될 것으로 소문난 상황이라고. 이에 대해 현빈, 손예진 측은 공식입장이나 해명을 밝히진 않은 상태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1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난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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