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만둣국 대처하는 자세 [TV온에어]
2021. 01.30(토) 05:58
윤스테이 구례 촬영지 신청 촬영 배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윤여정 나이 나영석 PD 코로나19
윤스테이 구례 촬영지 신청 촬영 배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윤여정 나이 나영석 PD 코로나19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스테이’ 정유미, 박서준, 이서진, 최우식 등의 화려한 만둣국 대접법이 눈길을 모았다.

2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촬영지 장소 구례, 신청, 촬영, 출연진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등의 한옥 체험 리얼리티가 공개됐다.

이날 아침 메뉴 만둣국, 호박죽 등이 서빙됐다. 정유미, 이서진 등은 만둣국을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기 시작했다.

정유미는 채수를 직접 가서 부어주고 싶다고 말했고, 이서진은 “식지 않도록 보온병에 채수를 담아가면 어떻겠냐”라고 물었다.

정유미는 “그러면 좋겠다”라며 직접 보온주전자에 채수를 담았다. 사제(신부님) 방에 아침이 서빙됐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모두가 함께 음식을 들고 출격했다. 최우식이 직접 들어가 보온주전자에 담긴 채수를 만둣국 그릇에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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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서 채수 해프닝이 발생했다. 최우식은 만둣국 중간에 고명 데코를 생각하지 못하고, 데코 위에 뜨거운 채수를 부어버렸다. 이를 지켜보던 박서준은 “데코에 부어버리면 어쩔 거냐. 가장자리에 부어야지”라며 최우식을 혼냈다.

이에 정유미, 이서진은 ‘절친’ 조합 최우식, 박서준의 남다른 ‘케미’에 흐뭇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최우식, 박서준 나이 1988년생 동갑내기로 알려져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윤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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