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아 집·남편 전상우·나이, '편스토랑' 뜨겁게 달궜다 |
| 2021. 01.29(금) 2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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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출시 편스토랑 박정아 나이 남편 집 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박정아의 집, 남편 전상우, 딸 아윤이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치'를 주제로 한 21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박정아의 집, 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정아의 딸은 21개월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언어 구사력으로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박정아는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2019년 딸 아윤이를 낳았다. 박정아의 집은 갈끔한 화이트 톤의 거실과 주방이 인상적인 곳이었다. 또한 박정아의 집은 서울의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정아의 집 곳곳에는 박정아 전상우 부부의 웨딩 사진이 걸려 있었다. 박정아 전상우 부부의 취미 방에는 박정아의 취미인 게임기와 전상우의 취미인 피규어로 가득했다. 한편 박정아는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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