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증+공황장애' 칠린호미, 심경 고백 "그만하고 싶다" [전문] |
| 2021. 01.28(목) 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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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린호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래퍼 칠린호미가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칠린호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만하고 싶다. 너무 힘들다. 자살하고 싶다. 눈치 보면서 어떻게 살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바른 게 바른 거다. 똑바로 생각해라. 우리가 바르다고는 말 못 하는 부분은 있지만, 너네도 사리분별 바르게 해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칠린호미는 지난해 종영한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 출연, 본선 무대를 앞두고 자친 하차하면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아왔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당시 "촬영 전부터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었다. 약을 복용하면 멍해지더라. 촬영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 복용하지 않으면서 진행했는데, 점차 심해졌다. 알츠하이머가 올 수도 있다고 하는 상태라 해서 하차를 선택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하 칠린호미 인스타그램 글 전문 그만하고싶다 너무 힘들다 자살하고 싶다 눈치보면서 왜 내가 어떻게 살지 바른게 바른거다 똑바로 생각하고 꺼질애들 까져라 우리가 바르다고른 말 못하는부분도 있지만 너네 사리분별 바르게 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칠린호미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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