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한바퀴' 강화 조양방직 카페, 폐공장의 변신 "거대한 고미술품" |
| 2021. 01.23(토) 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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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강화 조양방직 카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소개된 강화 조양방직 카페가 화제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김영철이 인천시 강화군을 찾았다. 이날 김영철은 강화 조양방직 카페를 찾았다. 강화 조양방직 카페는 방직 공장을 카페로 리모델링한 곳이었다. 조양방직은 일제강점기 민족 자본으로 지어진 최초의 방직공장으로, 강화 전성기의 상징이었다. 강화 조양방직 카페 사장은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거대한 고미술품이지 않나. 보고만 있을 수가 없어서 승부수를 던지게 됐다"고 말했다. 건물을 보수하는데 걸린 시간만 1년이었다. 사장은 본업인 골동품 수집도 접고 조양방직 카페에만 매달렸다고 했다. 조양방직 카페 사장의 생각은 통했다. 현재 조양방직 카페는 강화를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중 하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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