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킹크랩 밀키트, 코로나 시국 맞춤 포장 배달 화제
2021. 01.19(화) 20:39
서민갑부 출장 킹크랩 밀키트
서민갑부 출장 킹크랩 밀키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서민갑부' 킹크랩 갑부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킹크랩 밀키트를 고안했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와중,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잠시 움츠린 것뿐'이라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서민갑부 3인이 소개됐다.

이날 '서민갑부' 제작진은 지난 210회에 연 매출 25억 원의 킴크랩 갑부를 다시 찾았다.

2018년 첫 만남 당시와는 다르게 킹크랩 갑부의 수조에는 킹크랩 수가 현저히 적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의 방문이 줄었기 때문이다.

킹크랩 갑부는 "IMF 외환위기 때보다 더 심한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킹크랩 갑부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킹크랩 밀키트를 고안했다. 식당에서 식사하는 것을 꺼리는 손님을 위해 포장 판매 형식을 도입한 것이다.

킹크랩 밀키트는 킹크랩 뿐만 아니라 게장비빔밥, 전복장 등 집에서도 맛있는 킹크랩 한 상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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