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팝핀현준, KBS 로고 타투 공개 "나는 KBS 아들"
2021. 01.15(금) 08:55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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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팝핀현준이 KBS 로고 타투를 공개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생생토크'에서는 이만기, 한숙희, 박광현, 손희승, 팝핀현준, 박애리, 진성, 정진모, 유인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애리는 "팝핀현준과 결혼 11년 차 부부로 사는 동안 싸움을 한 번도 안 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팝핀현준은 "진짜 싸운 적 없다. 성격이 급한 편인데, 싸움이 날 것 같을 때 박애리가 손뼉을 마주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애리는 "말 잘 듣는 착한 남편이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김재원 아나운서는 "두 사람이 '2020 KBS 연예대상' 예능 부분 최우수상을 받았다. KBS 아들, 딸이라고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팝핀현준은 KBS 로고 타투를 공개하며 "KBS의 아들이다. 정말 사랑한다"라고 자랑했다. 이를 본 이정민 아나운서는 "몸과 마음에 KBS를 새겼다. 직원보다 KBS를 사랑하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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