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연 측 “‘조선구마사’ 출연 확정, 김동준 동생 役” [공식입장] |
| 2021. 01.12(화) 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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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조선구마사 김동준 박서연 캐스팅 라인업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서연,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 출연을 확정했다. 12일 박서연의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움은 "배우 박서연이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 판타지 액션 사극이다. 극중 박서연은 김동준 동생 '채이' 역으로 열연하게 됐다. 드라마는 '녹두꽃', '육룡이 나르샤' 등 선 굵은 액션 사극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발휘한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국형 엑소시즘 판타지 사극의 새 장을 열겠다는 포부다. 박서연이 맡은 채이 역할은 도축의 장인으로, 벼리(김동준) 여동생 채이는 신기의 도축 기술을 가진 칼잡이이며, 가족을 위해서 살아가는 강한 생활력의 소유자다. 박서연은 올해 11년 차 배우, 나이 20살이 됐다. 그의 넓은 스펙트럼 연기력을 향한 기대가 모인다. '조선구마사'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피데스스파디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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