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수영 "♥박하선 '씨네타운' DJ 반대, 드라마·영화 멀어질 수 있기 때문" |
| 2021. 01.12(화)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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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타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류수영이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말린 이유에 대해 밝혔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에서는 류수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의 라디오 진행을 말린 이유에 대해 "라디오는 굉장히 매력적이다. 대화하는 느낌이다. 응원 받는 글을 받기 쉽지 않은데, 라디오를 하면 기분이 행복해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근데 라디오를 하게 되면 드라마, 영화가 멀어질 수 있어서 말렸던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DJ 박하선은 "노파심에 그러신 거다. 라디오는 매력이 넘친다"라고 전했다. 지난 1998년 SBS '최고의 밥상'으로 데뷔한 류수영은 최근 남다른 요리솜씨와 살림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2017년 동료 배우 박하선과 결혼, 슬하에 외동딸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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