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류수영 "♥박하선과 동반 출연 소감? 기쁨과 긴장의 연속"
2021. 01.12(화) 11:21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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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류수영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에서는 류수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류수영은 박하선과 함께 방송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함께 방송에 출연한 건 처음이다. 같이 찍었던 드라마 이후 첫 번째다. 공식적으로 초대받고 온 건 최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쁨과 긴장의 연속이다. 어디로 마음을 잡아야 될지 걱정이다"라며 "핑크색 방에 앉아 있으니 업되는 느낌이다.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가다. 정말 좋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998년 SBS '최고의 밥상'으로 데뷔한 류수영은 최근 남다른 요리 솜씨와 살림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2017년 동료 배우 박하선과 결혼, 슬하에 외동딸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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