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측 "'킹덤: 아신전' 세트 화재, 안전에 만전 기하겠다" [공식입장] |
| 2021. 01.07(목)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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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넷플릭스 측이 '킹덤: 아신전' 야외 세트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넷플릭스 측은 7일 '킹덤: 아신전' 야외 세트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금일 화재는 눈을 녹이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철저한 현장 점검을 거쳐 촬영을 재개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2분쯤 문경 가은읍 가은오프세트장의 성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외벽 마감재 내부 목재가 타고, 진화 과정에서 성곽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화재는 발생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화재는 '킹덤: 아신전'을 촬영 중이던 제작진이 토치램프로 눈을 녹이는 과정에서 불이 성곽으로 옮겨붙으며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킹덤: 아신전'은 북방 여진족 부락의 후계자 아신(전지현)의 이야기와 생사초의 비밀을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킹덤' 시리즈의 스페셜 에피소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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