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온더블럭’ 의대 6곳 동시합격 의대생 “한 문제 6개월 고민”
2021. 01.06(수) 22:35
유퀴즈온더블럭 의대 6곳 동시합격 재문 유재석 조세호 인테리어 플랫폼 대표 광고 감독 시인 요리책 작가 된 만학도 할머니들
유퀴즈온더블럭 의대 6곳 동시합격 재문 유재석 조세호 인테리어 플랫폼 대표 광고 감독 시인 요리책 작가 된 만학도 할머니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의대 6곳 동시합격 의대생, 그의 성실성, 탐구정신은 남달랐다.

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MC 유재석, 조세호 진행 아래 담다 특집 인테리어 플랫폼 대표, 광고 감독, 시인, 의대 6곳에 동시 합격한 의대생, 요리책 작가가 된 만학도 할머니들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의대 6곳 동시합격 의대생 재문 씨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서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 6곳 의대에 합격한 것에 대해 “저도 그럴 줄은 몰랐다”라며 “고등학교가 학점제였다. 경기과학고등학교였고 전교 3등이었다”라며 수재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재문 씨는 “연습장에 모르는 문제를 늘 틈틈이 적었고, 한 문제를 6개월 간 고민해본 적도 있다”라며 공부를 향한 성실성, 집요함을 고백했다. 그는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문제였던 것 같다”라며 6개월 고민한 문제를 공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유퀴즈온더블럭’]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유퀴즈온더블럭 | 의대 6곳 동시합격 | 재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