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아나운서, 13년 만에 KBS 떠난다 "방송인으로 새로운 도전"
2021. 01.01(금) 09:12
도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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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도경완 아나운서가 KBS를 떠나 프리랜서 선언을 할 전망이다.

1일 뉴스1은 도경완이 최근 퇴사를 결심하고 KBS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경완은 입사한 지 13년 만에 새로운 도전을 위해 프리랜서를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도경완은 '2TV 생생정보', '노래가 좋아',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을 통해 남다른 진행 실력을 뽐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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