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근황, 수현 "DJ 겸 일본 대기업 간부 됐다" (라디오스타)
2020. 12.31(목) 13:51
유키스 동호 근황
유키스 동호 근황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라디오스타' 유키스 출신 동호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조영남, 송가인, 래퍼 스윙스, 유키스 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 멤버 동호와 일라이의 이혼 소식으로 '최연소 결혼돌'이자 '최다 이혼돌'로 불리는 것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 그는 "결혼한 게 죄는 아니지 않나. 근데 멤버들을 묶어서 안 좋게 기사가 나가더라. 저는 유키스를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마음이 안 좋았다"고 말했다. "기섭이와 원년 멤버였던 기범이는 결혼해서 잘살고 있다"고 멤버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 가운데 동호의 근황에 대해 "DJ 겸 일본 대기업 간부로 있다. 간부라서 회의에도 참여한다고 하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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