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 넘은 사생활 침해" 태연 라비 몰카 공개에 팬들 뿔났다 [이슈&톡] |
| 2020. 12.28(월) 1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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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비 태연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소녀시대 태연과 빅스 라비의 열애설이 이틀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파파라치 영상이 한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사생활 침해 논란을 빚고 있다. 앞서 지난 27일 조이뉴스24는 '소녀시대 태연과 라비가 1년째 열애 중'이라는 열애 기사를 보도했지만, 소속사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라비의 소속사 그루블릭는 "곡 작업 때문에 만났을 뿐,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선을 그었다. 태연은 SNS에 열애설에 대한 불쾌함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듯한 사진을 게재하기도. 이렇듯 열애설은 양측이 모두 부인하면서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끝나는듯 했다. 그런데 이후 유튜브 채널 '이기자 심플리'에 '소녀시대' 태연♥ '빅스'의 라비 2박 3일간의 크리스마스 자택 데이트 영상 공개'라는 제목의 한 영상에 올라와 다시금 두 사람의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는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기자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이기자 심플리'를 통해 "태연과 라비는 1년째 열애 중인 게 팩트다"고 주장한 것. 특히 기자는 크리스마스인 25일부터 열애설 기사가 보도된 27일까지 무려 2박 3일간 태연과 라비의 동선을 뒤따라다니면서 몰래 찍은 영상도 공개해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해당 영상에는 태연과 라비로 보이는 남녀가 아파트 출입구를 드나드는 모습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고 나오는 모습 등이 담겼다. 그러면서 기자는 "이렇게 두 사람은 2박 3일, 약 55시간의 크리스마스 연휴 데이트를 즐겼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사생활 침해다" "스토킹과 다를 게 없다" 등의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그간 연예인들의 열애설이 사진 몇 장으로 보도된 것과 달리, 해당 영상에는 당사자의 자택 위치와 자택 명, 2박 3일간의 동산이 그대로 노출됐기 때문. 끝으로 기자는 "두 사람이 가요계 선후배로서 함께 음악 작업을 하는 것인지, 1년째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의 달콤한 크리스마스 데이트일지 두 사람의 2박 3일, 그 판단은 대중 여러분께서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영상은 45만뷰를 넘기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러나 대중에게 "판단을 해달라"는 기자의 말과 달리 댓글 사용은 중지돼 있어 누리꾼들의 비난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네이버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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