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중근, ‘러브샷’서 기쁨의 눈물부터 폭풍 리액션까지 ‘열정 만렙’
2020. 12.24(목) 16:48
봉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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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야구 해설위원 봉중근이 빛나는 열정으로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봉중근은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러브샷’에 출연했다.

이날 봉중근은 빠르게 홀아웃해야 승리하는 익스트림 골프에서 파워 넘치는 달리기 실력을 자랑, 클래스가 다른 스피드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또한 봉중근은 파워풀한 스윙이 빛나는 완벽한 어프로치 샷으로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태는가 하면, 같은 팀도 말릴 정도의 열정적인 연습으로 남다른 골프 사랑을 입증해 시선도 집중시켰다.

‘러브샷’에서의 마지막 샷을 앞둔 봉중근은 “베이징 올림픽 때보다 더 떨린다”며 긴장한 것도 잠시 환상적인 어프로치에 성공, 기쁨의 눈물이 섞인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웃음보까지 자극했다.

‘러브샷’에서 만능 스포츠맨의 존재감을 뽐낸 봉중근은 다양한 방송 활동 및 야구 해설위원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Plus ‘러브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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