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코로나19 음성 판정→또 자가격리 돌입…'연예대상' 불참 [공식입장]
2020. 12.23(수) 11:33
홍현희
홍현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또다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23일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현희와 매니저는 23일 새벽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내년 1월 3일 오후 12시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MBC 연예대상 등 당분간 스케줄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알렸다.

앞서 홍현희는 12월 초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으면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음성 판정을 받은 뒤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

그러나 자가격리가 해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함께 촬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그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또다시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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