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윤은혜, 강부자 놀라게한 요리부터 육아스킬까지 '매력 방출' [종합] |
| 2020. 12.20(일) 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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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은혜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은혜가 하오와 '알콩달콩' 찐친 케미를 뽐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산타와 함께 춤을’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개리-하오 부자의 집에는 윤은혜가 찾아왔다. 이날 윤은혜는 하오와 악수를 하기 위해 손을 내밀었지만, 하오는 "손 닦았냐"라며 경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은혜는 하오를 주기 위해 직접 만든 수제 쿠키를 선물로 건넸고, 그제야 하오는 맛있게 먹으며 마음의 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윤은혜는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도 공개했다. 사실 윤은혜는 그동안 SNS와 방송을 통해 요리, 미술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금손'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윤은혜는 개리도 놀랄 만한 육아 실력을 뽐냈는데, 이에 개리는 윤은혜에게 "아기를 어떻게 이렇게 잘 보냐. 아기를 한 다섯 키워본 느낌이다"고 말했고, 윤은혜는 "주변에 아기가 진짜 많다"고 답했다.
그 가운데 개리 아빠와 하오는 윤은혜를 위해 깜짝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옷까지 제대로 차려 입고 윤은혜를 위한 커피 만들기에 나선 것. 그러나 어딘가 어설픈 '개피 프린스'의 모습에 앞서 '커피 프린스'를 통해 실력을 키운 윤은혜가 직접 나섰고, 라테 아트까지 선보여 시선을 강탈했다. 또 윤은혜는 이날 하오와 직접 쿠키를 만들거나, 강부자를 위한 출중한 요리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하오는 낯선 음식임에도 맛있게 먹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개리는 "오늘 강부자 호강한다"고 말했고, 하오는 "부자다 부자"라고 말해 윤은혜를 흐뭇하게 했다. 결국 하오는 윤은혜와 이별할 시간이 오자 급 서운함을 표했지만, 하오는 윤은혜에게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로 건네며 다음을 기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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