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시은 아나운서, "오늘 의상, 목련 같다"는 반응에 "母는 할머니 같다고" |
| 2020. 12.16(수) 0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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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시은 아나운서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김영철의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가 자신의 의상에 대한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주시은 아나운서의 의상에 대해 "하얀 목련 같다"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옷인데, 오늘 이 옷을 입었더니 엄마가 할머니 같다고 하더라. 근데 하얀 목련 같다고 하니 너무 좋다"라고 해맑게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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