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출신 허가윤 오빠, 지병 악화로 8일 사망 "슬픔 속 빈소 지켜"
2020. 12.10(목) 08:51
포미닛 출신 허가윤 오빠상
포미닛 출신 허가윤 오빠상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걸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이 오빠상을 당했다.

10일 허가윤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허가윤의 오빠가 지난 8일 세상을 떠났다.

허가윤의 오빠는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고, 최근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허가윤을 비롯한 유가족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발인은 10일 오전 엄수된다.

허가윤은 지난 2009년 포미닛 멤버로 데뷔해 '핫 이슈', '이름이 뭐예요'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남겼으며, 이후 2016년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해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포미닛 출신 허가윤 오빠상
싸이월드공감